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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건강한 식사를 위한 ‘파스퇴르 그릭’ 선봬
2026-09-18

 

 

- 고단백·고칼슘·무가당·락토프리 설계…건강한 식사와 영양 균형을 고려한 그릭요거트
-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 86% 사용…파스퇴르 우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 그대로 담아
- 식사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를 즐기는 소비자 니즈 반영한 400g 대용량으로 출시

 


 

롯데웰푸드 파스퇴르는 건강한 식사와 영양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그릭요거트 ‘파스퇴르 그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 성분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설탕을 넣지 않은 무가당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그릭요거트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단백, 고칼슘, 무가당, 락토프리를 모두 적용한 ‘파스퇴르 그릭’을 선보였다. 100g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mg을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다. 설탕을 넣지 않은 플레인 타입으로 단독으로 먹어도 은은한 단맛이 나도록 설계했으며, 유당을 분해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유당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를 86% 사용해 파스퇴르 우유 특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을 그대로 담은것이 특징이다. 또한 400억 CFU 유산균을 함유했으며, 지나치게 되직하거나 묽지 않은 그릭 스타일의 질감으로 식사 대용은 물론 과일, 견과류등 다양한 토핑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릭요거트를 꾸준히 섭취하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파스퇴르 그릭’은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건강한 식사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400g 대용량으로 출시돼 매일 식사나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파스퇴르 우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첨부 :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그릭 신제품 관련 사진 2부

사진1_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그릭 신제품 이미지

사진2_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그릭 연출 이미지

[롯데웰푸드 소개] 롯데그룹의 모기업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1967년 설립 이래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국내 식품 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자일리톨, 가나, 빼빼로, 꼬깔콘, 카스타드, 마가렛트, 몽쉘, 월드콘, 돼지바, 식사이론, 의성마늘햄, 파스퇴르를 포함해 유지, 식자재 사업까지 유아동부터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생애주기형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7개 글로벌 현지법인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사업 역시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중입니다.